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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스포츠조선과 전자신문이 공동 후원,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관하는 게임대상은 한 해 게임산업에 종사한 사람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 해를 빛낸 최고의 게임을 가리는 한국 게임산업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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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며 개발된 많은 게임들이 다양한 플랫폼으로 대거 출시됐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좋은 성과를 낸 작품이 다수 등장하면서 게임대상을 두고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특히 지난해 대상을 수상한 'P의 거짓' 이후로 그동안 다소 소외됐던 콘솔 플랫폼용 게임뿐 아니라 PC와 모바일에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로스플레이 작품들도 대세가 되면서, 플랫폼 경쟁뿐 아니라 작품성으로 '진검승부'를 펼치는 양상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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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역시 기존과 동일하게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과 연계돼 진행되며, 부문별 수상자는 게임대상의 후보로 자동 등록된다. 접수양식은 한국게임산업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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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