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정현은 현재 출연 중인 KBS2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했다. 이어 MC 신동엽에게 과거에 받은 따뜻한 조언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그는 "고등학교 후배 중 코미디언을 꿈꾸는 친구가 있었는데, 신동엽 선배님께 어떻게 하면 코미디언이 될 수 있을지 물어봤더니 '열심히 해, 응원할게'라고 말씀해주셨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Advertisement
이어 김정현은 여전히 부모님과 함께 거주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형과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다는 김정현은 "연애할 시간이나 여유가 없다"며 "누구를 집에 데려오는 일도 없어요"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면서도 "가족들과 함께 살아도 다들 연애는 하더라"며 특유의 유머 감각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