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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형빈은 "유혜정이 30년째 똑같은 몸매를 유지하는 거로 보이지만, 사실은 중간에 갑자기 살이 쪄서 50대인데도 무려 15kg을 감량한 상태라고 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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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정은 갑작스럽게 체중이 늘어난 이유에 대해 "옷 가게 창업 후 모르는 일을 하다 보니까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다. 그리고 일이 늦게 끝나니까 야식도 먹고, 먹는 양이 너무 많았다. 그러다 보니까 인생 최대 몸무게 64kg을 찍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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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정은 15kg을 감량하면서 뱃살도 무려 13cm나 줄었다고. 그는 "(살쪘을 당시) 우리 가게에서 파는 바지 중 가장 큰 XL사이즈 바지를 입었는데도 바지 단추가 잘 안 잠겨서 열어놓고 있을 때도 있었다"며 "지금은 스몰 사이즈를 입는다. 허리가 5인치 정도 줄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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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정은 "살 뺀 이후로는 내 옷이 너무 커서 안 맞아서 딸 옷을 빌려 입는다"며 20대 딸과 옷을 함께 입는다고 자랑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