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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약 1.5m 길이의 생물체를 바다뱀으로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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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올해 초 이 해변에 떠밀려온 고래의 생식기관으로 추정했지만, 그것이 어떻게 분리되었는지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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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등고래의 음경은 길이가 최대 3m이며 일반적으로 고래의 배 안쪽에 숨겨져 있다.
성인 혹등고래의 몸은 길이가 약 12~16m에 이르고 무게는 약 30~40톤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