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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성형 수술 후 인생이 180도 바뀐 스타들의 관상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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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용 기자는 한 스타를 언급하며 "이 분과는 오랜 친분이 있는데 이 사진보고 저도 누군지 되게 깜짝 놀랐다"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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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용 기자는 "저도 처음에는 못 알아봤다"고 했고, 다른 출연자들도 "어떻게 이렇게..."라고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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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성형이 오히려 독이 된 스타들도 있다고.
안진용 기자는 성형 수술 이후 섭외가 끊겨 생계가 어려워진 스타가 있다며 "인형탈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서 "친한 동생이 제 미니홈피 사진을 보다가 '이거 언니냐'고 묻더라. 이때로 다시 돌아가야 할 거 같다고 하더라. 제가 예전이랑 달라진 게 앞트임을 했다. 여기만 막았다"며 앞트임 수술 받았던 눈을 다시 복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