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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나는 솔로-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등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정숙은 '끝내주는 부부'를 통해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지만, 누구보다 밝고 씩씩한 성격의 아내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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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헌신적이고 따뜻한 아내의 모습을 보며 어렵게 용서를 결심하지만 이후 더욱 충격적인 사건이 연이어 터지며 그 피해 여파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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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안현모는 "남편이 벌어오는 돈으로 뭔가 재산을 불려보고 싶었더라면 남편과 상의를 했어야 한다. 본인이 번 돈이 아니고 남편이 번 돈 아니냐"라며 반대의 입장을 펼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