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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은진은 "20대 초반에 진짜 웃긴 일이 있었다. 대학 들어오니까 인기 많은 여자애들을 분석해 봤다. 학교가 또 연기과니까 얼마나 쌕끈 뻑끈(?)하냐. 걔넬 분석했는데 공통점이 있더라"라며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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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은진은 "술을 마실 때도 주접을 부리면 안 된다. 대학교니까 무리 지어 다니잖나. 인기 많은 여자애는 끝에서 혼자 온다. 저 같은 앤 무리 맨 앞에서 '우리 뭐 먹으러 갈래?'한다. 진짜 학교에서 제일 인기 많은 친구들이 다 그렇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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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안은진은"전 안 된다. 성격이 안된다. 내면에 있는 줌마 아재가 또 문을 두드리더라. 그때 인기가 좋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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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은진은 김고은과 한예종 10학번 출신이다. 특히 김고은은 한예종에서 인기가 많은 퀸카로 유명했다.
김고은의 한예종 동기로는 배우 안은진, 박소담, 이상이, 이유영 등이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