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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은 아들 현조를 안고 거울에 보며 "거울에 누가 있어?"라고 물었고 강재준은 웃음을 터트렸다. 현조 군은 시간이 지날수록 이목구비가 강재준과 더더욱 판박이가 돼가는 모습. 이은형은 "놀랐어? 거울에 아빠가 있어?"라고 다시 물었고 현조는 살짝 미소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강재준은 "웃었어! 귀여워. 너무 웃긴다"라며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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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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