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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남윤수는 훈훈한 얼굴만큼이나 따뜻한 마음씨는 물론 반전 남성미까지 보여주며 '편스토랑' 끝판왕 막내의 매력을 제대로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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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수의 운동을 돕는 트레이너조차 "남자 제니"라며 혀를 내둘렀을 정도. VCR을 지켜보던 김재중은 "운동으로 안 되는 것이 있다"라고 감탄했으며, 이찬원은 "내 영상과 느낌이 다르다"라고 귀여운 질투를 하기도. 또 고강도 운동 중에도 미소를 잃지 않는 남윤수의 모습에 이연복 셰프는 "백만불짜리 미소"라며 즐거워했다. 이후 공개된 상의 탈의 장면에서도 남윤수의 남성미가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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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수의 초간단 레시피가 돋보인 가운데 한쪽에서는 소고기가 듬뿍 들어간 미역국이 끓고 있었다. 알고 보니 최근 남윤수의 첫 조카가 태어났다고. 남윤수는 출산한 형수님을 위해 소고기는 물론 낙지, 전복까지 듬뿍 넣고 미역국을 끓였다. MZ자린고비 남윤수가 자신의 한 달 식비와 버금가는 금액을, 형수님을 위해 통 크게 쓴 것이다. 또 남은 앞다리살로 형님을 위한 수육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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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날 이찬원은 화제의 메뉴 닭전 2탄 '고추닭전'을 공개했다. 이찬원의 닭전은 공개 이후 각종 SNS 등을 통해 뜨겁게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한 식당에서 이찬원의 닭전을 메뉴로 출시했을 정도. 이찬원은 이 '핫한 메뉴' 닭전을 업그레이드해, 더욱 강력하고 중독성 있는 메뉴로 완성했다. 바로 매콤하고 알싸한 '매운 닭전'이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