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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다니엘은 운동 삼매경으로 참견인들의 혼을 쏙 빼놓은 후 매니저와 함께 스케줄 소화를 위해 이동한다. 그 과정에서 최다니엘은 매니저가 준비해온 피부 관리 아이템을 바탕으로 피부와 붓기에 신경 쓰며 관리 2차전에 돌입하는데. 관리에 열을 올리던 최다니엘은 마스크팩을 한 채 김밥을 먹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입을 제대로 벌리지 못하는 탓에 음식을 먹지 못하자, 그는 김밥을 면처럼 먹는 기상천외한 먹방으로 참견인들은 물론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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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상 속 운동을 이어가던 최다니엘은 스스로에게 자전거를 선물하는 플렉스에 나선다. 고심 끝에 자전거를 구매한 최다니엘은 드라이브스루 매장에 방문해 햄버거를 구매하지만, 빗방울이 떨어지자 결국 매장에서 음식을 먹는데. 햄버거를 먹으면서도 자전거에 시선을 떼지 못한다고 해 역대급으로 흥미진진할 것을 예고한 그의 일상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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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