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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경준이 상간남으로 지목돼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장신영은 "남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수 없이 자책하고 반성했다. 차마 글로 옮기기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만, 저희는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며 강경준을 용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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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솔직히 안 힘들었다고 할 순 없고 힘든 시간을 많이 보내긴 했는데 일상생활을 되찾으려고 노력했다. 아무 일 없었던 거처럼 아이들과 즐겁게 살고 지지고 볶고 남편이라도 싸우면서 일상적인 생활을 계속 유지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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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신영이 출연하는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이날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