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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런 with 정관장은 '세계 당뇨병의 날'을 기념하고 당뇨병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일깨우기 위한 러닝 대회다. 두 사람은 미니콘서트 무대로 '블루런'을 찾은 러너들에게 힘찬 긍정 에너지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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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활동 외에도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발라드림 주장으로 활약하며 예능까지 접수한 '만능 엔터테이너'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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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 '서, 어른', '맥주 두 잔', '잘자', '심상치 않아' 등 다양한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히트곡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원더우먼 수문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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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당뇨병의 날(World Diabetes Day, 11월 14일)'은 국제당뇨병연맹(IDF)과 세계보건기구(WHO)가 당뇨병에 대한 세계인의 인식을 높이고 적절한 관리를 독려할 목적으로 제정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각국에서는 주요 건축물·명승지 등에 푸른 조명을 비추는 '푸른빛 점등식'이 매년 진행된다.
참가비는 10Km 5만 원, 5km 4만 원이고, 참가 신청은 블루런 with 정관장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선착순 5000명 마감이다.
참가 수익금 일부는 (사)한국당뇨협회에 기부돼 당뇨환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