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먼저 "시험관 임신 출산 일년반동안 옆에서 잘 보살펴주고 사랑해준 남편에게 너무 고맙고 건강하게 태어나준 전복이에게도 너무 너무 감사하다"면서 "응원해주시고 순산 기원해주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 전해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산 전 병원복을 입고 대기 중인 김다예와 그 옆을 지키는 든든한 남편 박수홍이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첫아이를 맞이할 설렘과 긴장이 가득한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7월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했고, 이듬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난임 치료를 진행했고,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Advertisement
10월14일 전복이가 지구에 도착했어요
사랑해준 남편에게 너무 고맙고
건강하게 태어나준 전복이에게도 너무 너무 감사해요
응원해주시고 순산 기원해주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 전해드립니다
보통의 행복을 누리기 위해 어려운 길 돌고 돌아온
남편에게 큰 선물해준 것 같아서 뿌듯하고 기뻐요
이제 행복만해다홍
(그나저나 제왕절개 너무 아파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