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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다예는 "10월 14일 전복이가 지구에 도착했어요"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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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보통의 행복을 누리기 위해 어려운 길 돌고 돌아온 남편에게 큰 선물해준 것 같아서 뿌듯하고 기뻐요. 이제 행복만해다홍"이라며 박수홍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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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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