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성우 서유리가 스스로 미모 성수기를 자랑했다.
15일 서유리는 "요즘 미모 성수기가 찾아옴"이라며 거울셀카로 자신의 예쁨을 담아냈다.
최근 "돌싱글즈 나가보고 싶다"고 밝히며 새로운 사랑을 찾는 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던 서유리가 '결정사'를 다녀온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서유리는 "오늘 결정사? 소개팅사? 다녀왔는데 재미있을 거 같다. 두근두근 남자분들은 자산이 무려 천억대래 잉? 그런분들이 왜 나랑 매칭이 됨?"이라며 재혼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이혼하는 과정에서 금전 문제 등을 폭로하며 진흙탕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결혼 생활을 유지하며 11억 원에 달하는 대출금이 있다고 고백한 서유리는 최근 그 빚을 다 갚았다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