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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결혼을 앞둔 김준호에 "만약 김지민에게 200억 빚이 생겼다면?"이라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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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러운 반응에 김준호는 못난 변명을 했다. 이어 "다시 한 번 물어봐줘라"라 했지만 이상민 탁재훈은 "끝났다"라 했다. 이상민은 "재밌지도 않았다"라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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