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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는 11일 첫 방송한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가 전파되자마자 해외 출국을 감행했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 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로 한석규의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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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오연수는 손지창과 1998년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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