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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는 "돌싱포맨들이 다 한 번씩 다녀왔다더라. 두 번 가지 말아야 하잖아"라 한탄했고. 이에 신이 난 멤버들은 김준호를 가르키며 "쟤는 지금 두 번째 결혼을 준비 중이다"라 전했다. 거기에 김준호는 이지현에 "여기는 세 번째다"라 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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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는 '도장을 찍어야 결혼을 할 수 있다' '현실적으로 얘기해라' '아름답게 돌려 말하지 말고'라는 독촉에 "난 그럼 5억 정도 갚아줄 수 있다"라 해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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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는 "내년에 결혼하려고 하는데 결혼하면 일이 잘 풀릴까요?"라며 타로카드를 하는 윤가이에게 물었다. 윤가이는 "한 사람으로 정해져 있는 거죠?"라 물었고 김준호는 "내 라스트 러브, 마지막 사랑이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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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일'에 대해서는 난감한 기색이었다. 윤가이는 "할 수는 있다. 할 수는 있는데!"라고 곤란해 했다. '어떻게든 되겠지'라 하지 말고 잘 준비하셔라"라 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