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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옹성우는 제6보병사단 군악대에서 목관연주병으로 복무해 왔다. 입대 당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나라 열심히 잘 지키고 더 듬직하게 강해져서 돌아오겠다"며 "멋있어졌다는 말 들을 수 있게 건강히 조심히 다녀오겠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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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3시에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전역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그간 근황과 향후 행보에 대해 얘기하고, 팬들과 반가운 시간을 가질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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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영화 '서울대작전', '인생은 아름다워',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힘쎈여자 강남순' 등에 출연, 배우로 역량을 알리기도 했다. 특히 '힘쎈여자 강남순'은 옹성우가 입대한 뒤에 공개된 작품으로, 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랜 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