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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이었던 경찰관 삭차이는 23세 태국 여성이 미얀마 남성 3명과 싸움을 벌이는 것을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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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인 태국 여성은 물건을 고르고 있는데 엉덩이에 남성들이 몸을 밀착해 비비며 만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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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경찰서로 연행돼 조사를 받던 한 명이 갑자기 쓰러지더니 발작을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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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을 받은 구급대가 출동해 남성을 검사했지만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병원 검진에서도 별다른 건강상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성추행 및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남성을 구금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