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국대학야구연맹(KUBF)이 자동볼판정시스템(ABS) 도입을 위해 스포츠투아이와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
양 측은 지난 15일 오후 4시 투아이센터 6층 대회의실에서 대학 야구 발전을 위해 ABS를 비롯한 다양한 K-스포츠테크 인프라를 적용하는 협약을 맺었다. 이를 통해 대학야구는 전문적이고 고도화된 인프라를 구축하여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MOU의 핵심은 ABS(Automatic Ball-Strike), DB 전산화, 분석 솔루션, 온라인 중계 시스템 도입 등 테크 기반의 콘텐츠를 대학야구에 접목시키는 것.
특히 대학야구대회 주요 개최 구장인 밀양선샤인스포츠파크, 보은야구장 등에 ABS 시스템을 설치해 판정의 공정성과 정확성을 향상시키고 선수들에게 선진적이고 프로 수준에 맞는 경기 환경을 제공하여 대학야구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스포츠투아이는 KUBF와의 협력을 통해 대학야구 경기의 기록을 체계적으로 전산화 해 대학야구의 빅데이터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대학야구의 빅데이터화는 스포츠투아이의 독자적인 AI 및 트래킹 기술력과 융합돼 새로운 콘텐츠로 확장된다.
더불어 대학야구의 발전 및 홍보를 위해 고도화된 온라인 중계 시스템을 도입하고, 아카데미 사업을 추진해 대학 야구에 대한 관심도와 인지도를 높임으로써 대학 선수들의 진로 개척에도 힘쓸 계획이다.
스포츠투아이 김봉준 대표는 "대학야구는 U리그 포함 연간 450여 경기를 치르는 규모가 큰 리그다. 대학야구가 스포츠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대학 선수들의 미래 비전까지 함께 고민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국대학야구연맹 최준상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포츠투아이와 KUBF가 함께 만들어갈 한국 야구의 활성화와 힘찬 미래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더불어 대학야구의 발전 및 홍보를 위해 고도화된 온라인 중계 시스템을 도입하고,
아카데미 사업을 추진하여 대학 야구의 관심도와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대학
선수들의 진로 개척에도 힘쓸 계획이다.
○ 스포츠투아이 김봉준 대표는 "대학야구는 U리그 포함 연간 450여 경기를 치르는
규모가 큰 리그다. 대학야구가 스포츠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대학 선수들의 미래
비전까지 함께 고민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 한국대학야구연맹 최준상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포츠투아이와 KUBF가 함께
만들어갈 한국 야구의 활성화와 힘찬 미래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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