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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은 보기만 해도 따끔거리는 사람으로 장도연을 꼽았다. 김병만은 "꽁트로 연인이 헤어지는 걸 연기했다. '우리 헤어져. 너 너무 작아서 못만나겠어' 했다. '세게 때려라. 한 번에 가야 한다'라 했는데 진짜 한 방에 귀가 갔다. 사람들 웃음도 터졌지만 고막도 터져버렸다. 근데 안아팠다. 그냥 소리가 잘 안들렸다"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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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은 "그때 키 차이를 계산 못했다. 키가 크다보니까 뺨을 때려야 하는데 귀를 ??린 거다. 병원 갔더니 그냥 놔두라더라. 지금은 잘 들린다"라 후기를 전했다. 김구라는 "김병만씨가 따귀를 좋아한다. 전에 프로그램을 같이 했는데 거기서도 '따귀맨'으로 등장했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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