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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일은 "광고가 논란이 된걸 인지한 이후 대행사에 상황을 전달했고 논란이 된 광고를 모두 내려달라고 요청했다"며 "저의 무지로 인해 저를 믿어주셨던 분들께 심려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앞으로는 이와 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게 늘 주의하고 또 주의하겠다. 그리고 제가 건방지게 잘못하거나 실수하는 게 있다면 이번처럼 따끔하게 혼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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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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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임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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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쓰기까지 시간이 걸렸습니다.
늦은 나이에 받는 관심과 수익에 눈이 멀어 바보같이 광고를 찍으면서도
이 광고가 문제가 될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광고가 논란이 된걸 인지한 이후 대행사에 상황을 전달했고
논란이 된 광고를 모두 내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저의 무지로 인해 저를 믿어주셨던 분들게 심려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무엇하나 잘난것 없는 사람에게 과분한 관심을 주셨기에
그 관심이 얼마나 소중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와 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게 늘 주의하고 또 주의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건방지게 잘못하거나 실수하는 게 있다면 이번처럼 따끔하게 혼내주세요.
그것까지 관심이라 여겨 늘 감사히 듣고 정신차리고 살겠습니다.
제 멍청함으로 문제를 일으켜 다시한번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