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위는 니콜라 요키치다. 지난 시즌 2위였고, 올 시즌 대망의 1위에 등극했다. 당연하다. 현역 최고의 빅맨이자 패서다.
Advertisement
2위는 댈러스 매버릭스를 지난 시즌 파이널에 올려놓은 루카 돈치치가 차지했다. 지난 시즌 2위였고, 올 시즌도 2위를 마크했다.
Advertisement
4위는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차지했다. 지난 시즌 오클라호마시티를 서부 1위에 올려놓은 현역 최고의 슈팅 가드다.
Advertisement
커리, 르브론, 듀란트, 엠비드는 기존의 강자들이다. 엠비드는 지난 시즌 3위였지만, 정규리그 백투백 경기 출전하지 않겠다는 발표 이후 평가가 약간 떨어졌다.
올 시즌 슈퍼스타로 발돋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난시즌 신인왕 빅터 웸반야마는 11위로 랭크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SPN NBA 톱 10
순위=선수
1=니콜라 요키치
2=루카 돈치치
3=야니스 아데토쿤보
4=샤이 길저스-알렉산더
5=제이슨 테이텀
6=스테판 커리
7=르브론 제임스
8=조엘 엠비드
9=케빈 듀란트
10=앤서니 에드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