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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한 달 앞두고 시상식을 방불케하는 하객 라인업이 공개돼 시선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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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최근 유튜브 채널 '뜬뜬'에서 조세호는 "결혼식은 담백하게 하려고 준비 중이다"고 하자, 유재석은 "단백한 거 맞냐. CEO도 오시고 많더라. 지드래곤과 싸이 오냐"고 물었다. 이에 조세호는 "단백하게 지드래곤과 싸이 형도 결혼식에 와주신다고 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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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세호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조세호는 결혼식 다음 날인 21일부터 약 열흘 동안 신혼 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결혼식은 신랑과 신부 일생에 다시 없을 소중한 순간이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가장 아끼는 지인들을 모시는 자리로, 주인공 두 사람과 하객분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