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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은 게시물에서 "많은 분들이 제 건강을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완전히 치료가 되었고, 지금 아주 건강해요! 살이 조금 찌긴 했지만, 다이어트 중이에요. 다이어트 성공 응원해 주세요!"라며 특유의 밝은 매력을 드러냈다. 게시물 말미에는 "#지옥2", "#제작발표회"라는 해시태그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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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은 이어 "연상호 감독님과 꼭 한번 작업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바람을 이루게 됐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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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그녀의 건강 회복과 새로운 도전에 열렬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SNS에는 "살찐 문근영도 여전히 사랑스러워!"라는 댓글과 함께 그녀의 복귀를 반기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