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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두 사람은 성격 차이로 이혼을 결심하게 됐고, 각자의 길에서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며 "부모로서 아이를 1순위로 두고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혀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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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민재는 중국 베이징 궈안 소속이던 2020년 5월 동갑내기와 결혼, 이듬해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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