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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첫 대회에서는 유소년과 여성을 대상으로 약 90여개팀 선수 및 학부모 포함 약 30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뜨거운 열기 속 축구와 풋살, 각종 이벤트가 열려 열띤 호응을 받았다. 두 번째 대회에서는 대상을 중, 고생은 물론 교사, 학부모까지 참가 대상을 대폭 확대하여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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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주최, 주관사인 청년스포츠 사회적협동조합 김덕민 대표는 "이번 챔피언십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스포츠를 즐기고, 또 이를 통해 최근 무너진 교권 추락과 단절된 부모와의 대화 등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신개념 화합의 축제가 될 수 있게 기획을 해주신 SH스포츠에이전시 문성환 대표, 리라아트고 최덕훈 부장, 서울로봇고 김인동 부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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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