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53세의 이 남성은 소녀에게 현금 2만엔(약 18만원)을 건네고 성매수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Advertisement
충격적인 것은 10대 소녀의 진술이었다.
Advertisement
푸시 활동이란 아이돌 가수 등 연예인을 위해 인기 있는 라이브 공연이나 이벤트에 가거나, 물건을 사고, 선물을 만들어 전달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녀는 1주일에 3일 정도 성매매를 했고 하루에 평균 3명의 남성을 만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렇게 해서 한 달 동안 그녀가 번 돈은 총 70만엔(약 640만원) 정도였다. 남성 '고객'을 찾는 곳은 주로 SNS이거나 유흥가에서 이뤄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