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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손흥민이 주말 웨스트햄전에서 득점하는 활약을 펼친 활약을 조명하면서도 갓 부상에서 돌아온 만큼 다음 주말 크리스탈팰리스전에 대비한 보호 차원에서 휴식을 부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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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추가골로 웨스트햄을 4-1로 꺾고 7위로 올라선 토트넘(13점)은 기세를 몰아 8경기에서 승리없이 3무5패에 그친 강등권 팀을 상대로 연승을 노린다. 토트넘은 유로파리그에서 카라바흐, 페렌츠바로시를 연파하고 2전 전승을 달리고 있다. 리그 페이즈 3위다. 유로파리그 일정은 리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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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올 시즌 컵대회 포함 8경기에 출전해 3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웨스트햄전을 통해 토트넘 통산 공격포인트 250개(165골, 85도움)를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선 공격포인트 187개(123골 64도움)를 작성하며 '프리미어리그 최다득점자' 앨런 시어러(184개)를 제치고 원클럽 프리미어리그 공격포인트 순위 9위에 올랐다. 맨유에서 전성기를 보낸 웨인 루니가 276개(183골 93도움)로 이 부문 1위를 달린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