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바닷가에서도 우아미 넘치는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3일 고현정은 자신의 계정에 "정말 좋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적한 해변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바닷가를 바라보는 고현정은 강한 바닷바람에 치마가 펄럭이자 허벅지와 종아리가 일자로 떨어지는 극세사 각선미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그녀가 출연한 2006년 영화 '해변의 여인'의 한 장면을 보는 듯 하다.
한편, 고현정은 현재 ENA '나미브'를 촬영 중이다. '나미브'는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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