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바닷가를 바라보는 고현정은 강한 바닷바람에 치마가 펄럭이자 허벅지와 종아리가 일자로 떨어지는 극세사 각선미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고현정은 현재 ENA '나미브'를 촬영 중이다. '나미브'는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