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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장관은 "업계에서 노력을 많이 해야할 일이다. 법으로 규정하기는 어려운 문제다. 똑같지는 않지만 뉴진스도 이 연장선이라 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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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피프티피프티 새나 아란 시오 키나는 소속사 어트랙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어트랙트가 멤버들의 건강 관리 의무를 소홀히하고 정산을 해주지 않았다는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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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어트랙트의 손을 들어줬고 키나는 어트랙트로 돌아왔다. 이에 어트랙트는 키나를 중심으로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를 새롭게 영입, 5인조로 팀을 개편했다. 또 새나 아란 시오에 대해서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또 23일 템퍼링 의혹을 받은 워너뮤직코리아 진승영 전 대표와 윤형근 현 전무를 상대로 200억원 대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새나 아란 시오는 엔에스이엔엠(구 아이오케이컴퍼니) 매시브이엔씨와 전속계약을 맺고 그룹 어블룸으로 재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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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