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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은 지난해 3분기(758억원) 대비 58% 증가한 1199억원으로 실적 개선 추세를 이어갔다. LNG운반선, FLNG 등 고수익 선종 비중 확대에 힘입은 결과라고 삼성중공업은 설명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연초 제시한 가이던스인 매출 9조7000억원, 영업이익 4000억원 달성을 향해 순항 중"이며 "남은 기간도 고부가치선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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