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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상순은 반려견 구아나와 함께 배를 타고 서울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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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상순의 아내 이효리가 2010년 유기견이었던 반려견 순심이를 입양해 가족이 됐지만 지난해 순심이는 세상을 떠났다. 또 2012년 유기견 보호소 봉사 활동 중 만나 입양했던 모카마저 지난해 7월 무지개별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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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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