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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사는 25시즌부터 28시즌까지 4년간의 메인스폰서십 연장 계약 및 지역사회공헌활동 확대 등 경남 지역과 양사의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NC 서호철, 김시훈도 함께해 NH농협은행과 NC 다이노스가 경남을 대표하는 스포츠문화 콘텐츠를 만들어 경남 지역을 하나로 모으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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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청래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은 "NH농협은행은 스포츠문화 사각지대 및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메인스폰서십 관계를 바탕으로 지역 문화지원행사, 사회공헌 활동 지원으로 상생금융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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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NC의 온, 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한 NH농협은행 브랜드 홍보뿐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며 굳건한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2년 동안 취약계층 문화지원행사, 지역 농촌 일손 돕기, 학생 스포츠 문화 체험 행사 진행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으며, 지역사회를 위해 쓰인 기부 금액만 1억 2170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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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