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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수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인해 뮤지컬 '킹키부츠' 측은 출연자 일정을 긴급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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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서경수의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폐막 이전까지 박은태, 강홍석, 최재림이 교대로 롤라 역을 맡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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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공연이 내년 6월까지 이어지는 만큼 회복이 순조로울 경우 서경수가 중간에 합류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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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6년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로 데뷔한 서경수는 데스노트, 썸씽로튼, 위키드, 레드북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명성을 쌓아왔다.
팜트리아일랜드입니다.
언론을 통해 보도된 것처럼, 뮤지컬 배우 서경수의 발목 부상 관련 내용을 관객 및 팬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지난주 서경수 배우가 공연 연습 중 발목 부상을 입어, 전문가의 진단 결과 골절로 확인되어 수술을 받았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빠른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에 전념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부상 부위가 안정적으로 회복된 후 건강한 모습으로 무대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아티스트의 예정된 뮤지컬 <킹키부츠>, <알라딘> 캐스팅 일정은 회복 상황에 따라 조정될 예정이며, 캐스팅 변경 사항은 추후 각 제작사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서경수 배우를 향한 팬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당사는 지속적으로 아티스트의 회복 및 완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