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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세호는 차량 이동 중 "내가 저번주에 준이랑 2NE1 콘서트를 같이 봤다"라며 "나랑 준이랑 약속을 하고 간 게 아닌데, 가고 보니까 옆자리에 있더라"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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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은 조세호를 향해 "누구랑 갔냐"고 궁금해 했고, 조세호는 "지금 방송일 기준으로 아내와 함께 같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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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도 "진짜 좋은 분이다. 차분하고 세호를 참 사랑해줄 것 같다"라고 칭찬했고, 김종민은 "세호는 착하지 않으면 못 만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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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세호는 지난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10일 가량 신혼여행을 즐긴 후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