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익산·정읍 등 전북 4개 복지·의료기관에 숲·쉼터 조성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익산·정읍·완주·남원의 복지시설, 의료기관이 '녹색 복지' 공간으로 변화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 12억5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Advertisement

이에 따라 익산 작은자매의 집, 정읍 섬진강댐 노인복지관, 완주 은혜의 동산 등 복지시설에는 숲과 쉼터가 조성된다.

또 남원의료원에는 노인 등 보행 약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배리어 프리·Barrier Free) 숲길이 들어선다.

Advertisement

강해원 도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공모로 환경과 복지가 결합한 녹색 복지 공간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며 "도민 누구나 차별 없이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doo@yna.co.kr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