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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생후 8일 차인 전복이를 바라보며 "눈이 더 커진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그는 전복이가 김다예를 쏙 빼닮았다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또 누워 있는 딸을 보며 "갓난아기가 벌써 이렇게 다리가 길다니"라며 팔불출 아빠의 면모를 드러내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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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 10월 14일 득녀 소식을 알리며 기쁨을 나눴다. 이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SNS를 통해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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