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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지인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는 기안84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2022년 전선욱, 야옹이 웹툰 작가의 결혼식에서도 축가를 맡았던 그는 다시 한번 축가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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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다시 노래를 이어갔지만, 당황한 듯 박자를 놓쳤다. 머뭇거리던 그는 갑자기 하객들을 보면서 노래가 아닌 멘트를 하는 반전의 모습으로 다시 한번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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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노래 실력이 안 늘었다. 한결같은 기안", "기안도 빨리 좋은 사람 만났으면", "역시 1집 가수 가창력"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