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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Spotify)'의 월간 청취자는 800만 명에 육박하지만 1000명이 내 발 사진을 구독해 더 많은 돈을 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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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익은 작곡가, 프로듀서, 음반사 및 다른 공동 작업자들에게 분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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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들이 좀 더 야한 사진을 요청하지만 그녀는 "스스로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갖고 있다. 단지 발만 가능하다는 답글을 남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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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릴리 알렌은 "선수를 미워하지 말고, 게임을 미워하라"고 에둘러 사회 실태를 지적했다.
2006년 7월 발표한 첫 싱글 '스마일(Smile)'은 영국 싱글 차트 1위에 올랐고 곧이어 발매한 앨범 '올라잇, 스틸(Alright, Still)'은 영국 음반 차트 2위를 차지했다. 2008년엔 그래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 2020년 결혼한 배우 데이비드 하버와 결혼한 그녀는 두 딸과 함께 뉴욕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