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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감스트는 60만원을 주고 산 축구 유니폼을 꺼냈다. 이에 이준은 "나중에 팔면 가지가 60만원에 팔 수 있는 거냐"고 물었고, 감스트는 "더 비싸게 사는 사람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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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모르게 새어 나온 마음의 소리에 김종국은 웃었다. 장도연은 "이제 '짠남자' 안 하고 싶냐. 프로그램 많냐. 서운하다"고 했고, 임우일은 "오늘 마지막회냐"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종국은 "그저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이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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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