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김종국의 '짠남자' 하차 의혹이 불거졌다.
Advertisement
MBC 측은 28일 "김종국 짠남자 하차 선언?"이라면서 '짠남자'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감스트는 60만원을 주고 산 축구 유니폼을 꺼냈다. 이에 이준은 "나중에 팔면 가지가 60만원에 팔 수 있는 거냐"고 물었고, 감스트는 "더 비싸게 사는 사람도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그때 김종국은 "근데 또 사실 우리는 이거 팔려고 가지고 있는 건 아니다"며 감스트 편을 들었다. 이에 이준은 "우리는?"이라며 지적, 장도연도 "'우리는'이라고 하셨다"고 했다.
본인도 모르게 새어 나온 마음의 소리에 김종국은 웃었다. 장도연은 "이제 '짠남자' 안 하고 싶냐. 프로그램 많냐. 서운하다"고 했고, 임우일은 "오늘 마지막회냐"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종국은 "그저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이다"고 해명했다.
Advertisement
이후 김종국은 1억 8천만 원 상당의 피규어를 향한 역대급 짠소리 폭격을 보여줘 '하차 의혹'을 바로 잠재웠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악! 이성규 이어 박진우도 타구부상 후송...파울타구 쇄골 강타 골절 의심, 하루 두 선수나 병원후송이라니…
- 2.[KBL리뷰]'홍삼 고춧가루 맵네' 정관장, 6강희망 KT에 분패 안겼다…정관장, 선두 LG 2게임차 추격-KT, 6강과 2게임차 벌어져
- 3.'이주헌 또 홈런, 0.414' 우승후보 LG, 삼성, 35안타 달구벌 난타전→LG, 시범경기 최다 14득점 진땀승[대구리뷰]
- 4.[현장인터뷰]'완패' 이정규 광주 감독 "선수 탓 NO…김기동 감독님과 나의 역량 차이가 컸던 경기"
- 5.2026년 '첫 승 도전' 인천...윤정환 감독, 관건은 득점 "골 들어가면 좋은 분위기 흘러갈 것"[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