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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데이트 앱에서 만난 여성 10명을 집으로 유인, 술에 약물을 타서 먹였다. 이 가운데 8명은 성폭행 피해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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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기록에 따르면 피해자 대부분은 의사와 술을 마신 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단편적으로만 기억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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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피고인이 무슨 일이 발생한다면 피해자의 잘못인 것처럼 '가스라이팅'을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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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그의 범죄는 비열하다"면서 "이번 판결이 용기 있게 나서서 증언을 해준 피해자들에게 어느 정도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매튜스의 변호인은 "피고와 논의 후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