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귀여운 딸, 다정한 남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8일 한지혜는 "귀염둥이 등원. 고모가 사주신 시크릿 치마 처음엔 싫어하더니 요즘엔 매일 자기가 아아서 입고 나온다. 공주 시작"이라며 사랑스러운 딸의 등교길을 담았다.
한지혜는 "시크릿 주주 치마 꼭 입고 가야 한다는 윤슬이. 신난 윤슬이"라며 엄마 손을 꼭 잡은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이어 "일요일엔 아빠랑 운동장에서 씽씽이"라며 아빠의 손에 얌전히 보호장비를 차는 딸을 공개했다.
한지혜의 남편은 빠르게 달리는 딸을 쫓기 위해 발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뛰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2020년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2021년 딸 윤슬이를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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