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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금수저 전쟁'은 참가자 각각의 캐릭터 티저를 공개, 부모의 후광을 내려놓고 무일푼으로 피 튀기는 생존 경쟁에 뛰어든 '금수저' 8인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그중 '재벌집 막내아들' 자인은 자산 총액 290조에 달하는 '대기업 창업주의 외손자' 이승환으로, "재벌 3세가 아닌 재벌 1세로 불리고 싶다"라는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특히 그는 재벌 3세로 화려한 삶을 살 것 같지만, 마지막 옷 쇼핑이 7년 전이며 생활비는 100만 원으로 소탈한 일상을 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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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관고등학교 수석, 수리영역 전국 0.003%로 '압구정 신의 아들'이라 불린 인혜는 "압구정 금수저 중에서 내가 제일 똑똑하다"라는 명언을 남긴 김경훈이다. 특히 그는 민사고, 미국 일리노이대, 서울대까지 엘리트 코스를 밟았으며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자타공인 '뇌섹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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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금수저 전쟁'은 현재까지 스타크(임재겸), 먼성(김헌성), 윤씨(이윤선), 로빈슨(이준석), 자인(이승환), 인혜(김경훈)까지 6명의 '금수저'의 프로필을 공개한 가운데, 글로벌 흥행 코스메틱 브랜드 2세 박무현, 7개 벤처IT기업 창업가 2세 이지나의 프로필 공개만을 앞두고 있다.
제로 베이스 게임 '금수저 전쟁'은 STUDIO X+U와 갤럭시파이드 크리에이션이 함께 했다. 11월 4일(월) U+모바일tv에서 첫 공개되며 매주 월, 화 0시에 공개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