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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울-발리-자칼타-롬복 비행기를 당분간은 타고 싶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것에 감사드린다. 이 가을에 달한 수박을 원없이 먹을 수 있는 환경에 있게 해주심 또한 감사"라며 긍정 에너지를 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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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곧 이윤진은 이범수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사생활과 관련한 여러가지 폭로로 공세를 이어갔고 이에 이범수 측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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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