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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은 2013년 배우 지성과 6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해 2015년 첫째 딸, 2019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번에 공개된 그림은 올해 5살인 아들보다 9살 많은 딸이 그린 것으로 보인다. 지성·이보영 부부의 딸은 수준 높은 그림 실력 뿐 아니라 뛰어난 영어 실력까지 갖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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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은 지난해 8월에도 "오빠 첫 작품"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지성이 그린 자신의 초상화를 게시해 화제를 모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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