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MBC '복면가왕'에서 가왕 '언더 더 씨'의 6연승 수성 여부와 실력파 복면 가수 4인의 솔로곡 무대가 공개된다.
호소력 짙은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발라드 황태자'로 불리는 국보급 가수 이승기가 '복면가왕'에 깜짝 등장한다. 평소 응원하는 복면 가수를 위해 영상 편지를 보내온 것이다. 그가 이 복면 가수에 대해 "대한민국 음악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분"이라고 밝히자 정체를 두고 열띤 추리가 오간다.
또한, 화제의 챌린지 '티라미수 케익'의 선풍적인 인기를 주도하며 흥행시킨 배우 김성철로 예상되는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의 무대가 끝나자 부드러운 음색에 여심이 움직인다. 이에 한 판정단이 유력한 근거를 제시하며 그의 정체를 김성철로 추리해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가왕을 맹추격한 실력파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가 솔로곡 무대를 마치기가 무섭게 판정단 석에서 기립 박수가 쏟아진다. 무대를 가득 메운 폭풍 같은 고음에 녹화장이 술렁인 데 이어 이윤석이 "철인 3종 경기를 보는 듯한 폭발적인 고음이었다"라고 밝히며 역대급 실력자가 등장했음을 예고한다.
단 하나의 황금 가면을 차지할 주인공은 오늘(3일) 오후 6시 5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yun@sportschosun.com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정준하, '놀뭐' 하차 언급에 발끈.."고정되려고 유재석 초상화? 이미 잘렸다"(하와수)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김지현 또또 결승골'→'김준홍 선방쇼' 수원 삼성, 지는 법 잊었다…김해 3-0 제압 '개막 4연승'(종합)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