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따라 비즈니스, 여행·관광, 친지·친구 방문, 환승 목적으로 15일 이내 기간 중국을 방문할 경우에는 비자를 발급받지 않아도 된다. 여행업계는 이번 조치로 20∼40대의 중국 여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비자 발급에 부담을 느껴온 젊은층들 위주로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Advertisement
그간 중국은 50∼70대의 중장년층이 비자 발급 대행 서비스가 가능한 패키지여행을 떠나는 게 대부분이었다.
Advertisement
하나투어의 3분기 중국 패키지 송출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2% 증가했고, 직전 분기보다도 19% 늘었다. 모두투어도 3분기 중국 패키지 송출이 약 4만4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8% 늘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