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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은 데뷔 40주년을 맞아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이봉원은 전유성, 최양락, 김학래, 김준호 등 레전드 개그맨 선후배들을 총집합시킨 것은 물론, "아내와의 투샷 기대해도 좋다"며 박미선의 출연을 예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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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의 특별 내조를 받은 이봉원의 각집살이 '반전 일상'이 공개돼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다. 그가 아침부터 아내가 아닌, 의문의 여성과 다정히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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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봉원은 "박미선 씨 바쁘다"며 아랑곳하지 않고 의문의 여성과 대화를 이어가 모두를 경악에 빠트렸다. 박미선 대신 '혼자남 대부' 이봉원의 곁을 지키고 있는 여성의 정체는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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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은 오랜 시간 웍질을 한 탓에 척추전방전위증 진단을 받으면서도 짬뽕집을 2호점까지 열심히 운영을 해온 바 있다. 3호점 역시 오픈 첫날부터 손님들의 행렬이 이어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지만, 순조로운 시작과 달리 주문 및 계산 실수 등 위기들이 연달아 발생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손님들의 컴플레인까지 걸리며 '짬뽕집 사장' 이봉원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